블로그를 만든지 한 달이 지났습니다.^^
블로그를 만든지 어느새 한달이 지났습니다.
참으로 감회가 새롭군요.ㅎㅎ
그동안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
얼마나 글을 자주 업데이트 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도 한달동안 총 21개의 글을 썼다면 그래도 많이 썼다고 할 수 있겠지요? ^^
스스로는 뿌듯하게 하고 있답니다.
이번 블로그를 만드는데 있어서 특별히 주안점을 두었던 사안이 있었습니다.
바로 '일기'형식에서부터 탈피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그 형식만 조금 다를 뿐,
내용에 있어서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경우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글을 쓰더라도
일정한 주제가 있는,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서론부터 결론까지 낼 수 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되도록이면 저의 생각을 나열하는 것이었지만,
저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이 점에 대해서는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ㅋ
몇몇 분들이 저에게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 쓰여져 있는 글들이 읽기 어렵다고 말입니다.
좀 더 쉽게 쓰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풀어서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쉽게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썼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글을 쓰는데 바빠서 제 생각을 그냥 쏟아내기만 바빴던 거 같습니다.
벌써 한달입니다.
방학과 함께 시작한 (공대대학원은 방학이 따로 없습니다.ㅎㅎ)
저의 블로그도 한달이 되었다는 것은 방학도 한달이 지나가 버렸다는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 참 빨리 갑니다.
시간보다 앞서서 살고 싶은데 항상, 가는 시간을 쫒아가는 제 자신이 안타깝기도 하는군요.
평소에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별 말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달을 맞아서 제 근황도 알릴겸, 스스로 자축도 할 겸 ㅎㅎ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블로그 글에서는 이모티콘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저의 근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자~알 살고 있습니다.ㅎㅎㅎ
특별히 나쁜 일 없이 잘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거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말씀드리기가 힘들거 같네요.^^;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아직 버리지 못하는 것이 많아서 그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있는게 맞는 것인지, 아닌지도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를 만든 것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거리를 좁힐 수 있었으니 말이죠.
앞으로는 기회가 된다면 사이버 스페이스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의 제한된 시,공간 - 일정시간 연구실에서 있어야 되는 것등 - 을
넘어서는 방법 중에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지만,
사이버 스페이스가 그 대안중 하나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을 가장 좋아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다른 방법들을, 다른 대안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은 거 같아서 말이죠.
언젠가 블로그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는다면
그 때는 블로그를 그만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최대한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여기까지라면,
우선은 이에 최선을 다해볼까 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가 계속되어도,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
참으로 감회가 새롭군요.ㅎㅎ
그동안 얼마나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을지,
얼마나 글을 자주 업데이트 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 했었거든요.
그래도 한달동안 총 21개의 글을 썼다면 그래도 많이 썼다고 할 수 있겠지요? ^^
스스로는 뿌듯하게 하고 있답니다.
이번 블로그를 만드는데 있어서 특별히 주안점을 두었던 사안이 있었습니다.
바로 '일기'형식에서부터 탈피하자는 것이었습니다.
대부분의 블로그들이 싸이월드의 미니홈피의 영향을 많이 받아서인지,
그 형식만 조금 다를 뿐,
내용에 있어서는 싸이월드의 미니홈피들과
별반 다르지 않은 경우들을 많이 보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하나의 글을 쓰더라도
일정한 주제가 있는,
깊게 파고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서론부터 결론까지 낼 수 있는 글을 쓰려고 노력을 하였습니다.
되도록이면 저의 생각을 나열하는 것이었지만,
저를 드러내지 않으려고 노력했으나 이 점에 대해서는 잘 되었는지 모르겠네요.ㅋ
몇몇 분들이 저에게 이러한 말씀을 하셨습니다.
여기 쓰여져 있는 글들이 읽기 어렵다고 말입니다.
좀 더 쉽게 쓰도록 노력해 보아야 겠습니다.
처음에는 어떻게 하면 풀어서 쓸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쉽게 생각을 전달할 수 있을까
고민을 하면서 썼지만
어느 순간부터는 글을 쓰는데 바빠서 제 생각을 그냥 쏟아내기만 바빴던 거 같습니다.
벌써 한달입니다.
방학과 함께 시작한 (공대대학원은 방학이 따로 없습니다.ㅎㅎ)
저의 블로그도 한달이 되었다는 것은 방학도 한달이 지나가 버렸다는 말하는 것과 같습니다.
시간, 참 빨리 갑니다.
시간보다 앞서서 살고 싶은데 항상, 가는 시간을 쫒아가는 제 자신이 안타깝기도 하는군요.
평소에 블로그를 통해서 제가 어떻게 살고 있는지에 대해서 별 말을 안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한 달을 맞아서 제 근황도 알릴겸, 스스로 자축도 할 겸 ㅎㅎ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보통의 블로그 글에서는 이모티콘도 거의 사용하지 않았습니다.)
요즘 저의 근황에 대해서 간단하게 설명드리자면,
자~알 살고 있습니다.ㅎㅎㅎ
특별히 나쁜 일 없이 잘 살고 있지만,
그렇다고 좋은 일이 있는 것도 아니기 때문에
이거 좋다고도, 나쁘다고도 말씀드리기가 힘들거 같네요.^^;
무언가 하고 싶은 것은 많은데,
아직 버리지 못하는 것이 많아서 그냥 살아가고 있습니다.
이렇게 있는게 맞는 것인지, 아닌지도 지금은 잘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블로그를 만든 것은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그나마 물리적으로 떨어져 있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거리를 좁힐 수 있었으니 말이죠.
앞으로는 기회가 된다면 사이버 스페이스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의 제한된 시,공간 - 일정시간 연구실에서 있어야 되는 것등 - 을
넘어서는 방법 중에 딱히 떠오르는 것은 없지만,
사이버 스페이스가 그 대안중 하나로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물론 사람들을 직접 만나는 것을 가장 좋아하기는 합니다.^^
그래도 그렇게 하지 못한다면,
다른 방법들을, 다른 대안들을 찾아보는 것이 좋은 거 같아서 말이죠.
언젠가 블로그보다
더 좋은 방법이 있다면, 그 방법을 찾는다면
그 때는 블로그를 그만 쓸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지금 제가 최대한으로 생각할 수 있는 것이 여기까지라면,
우선은 이에 최선을 다해볼까 합니다.
그렇다면
블로그가 계속되어도, 혹은 그렇지 않더라도
행복하지 않을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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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강해서 바빠지더라도 글 자주 써줘~
나 요즘 여기 자주 들어오거든 ^^
웃으면서 즐겁게 얘기했던 시간들이 부쩍 그리워지는걸....
영광인대요~ 자주 들어오신다니..ㅋㅋ
고마워요!^^ 더 힘차게 글을 써야겠네요.
저도 예전 생각 많이해요.
가끔씩 꿈에서 나타나기도 하고요.
저에게 참 좋은 기억이자, 추억이었어요.
정말 덥네요. 그죠?
연구실에서 쭈쭈바 빠시며 열심히 공부하시길~~
ㅎㅎㅎ 정말 밖에 나가기가 두렵네요.
너~어무 더워요.ㅠ
오늘 뉴스보니까 서울 낮기온디 32도라고 그러던데;;
건강 조심하세요!^^
축하드립니다! 한 달이군요..
여러 블로그를 돌아보았지만 이 블로그는 정말 혁님께서 한 개 한 개의 포스트에
진지한 열의와 정성을 담으신다는 사실을 읽을 수 있어서 좋습니다.
일기 형식을 벗어나기란 참 힘이 드는데 말입니다..
그것은 자신을 위한 블로그가 아니라, 이 곳을 찾는 모든 사람들을 생각해주는
블로그라고 생각되는군요.
앞으로도 좋은 글들을 기대합니다!
이 곳을 한 번씩 다녀가면 정말 여러가지 주제에 대해 골똘히 생각하게 되거든요.
이렇게 오셔서 글 하나. 하나
답글을 담아 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정말로요.
답글에 신경쓰지 않는 것 같지만, 그래도 신경이 쓰인답니다.ㅎㅎ
많은 힘을 받아요.
저를 아는 사람들에게,
그리고 저를 모르지만 저에게 힘을 주시는 분들에게.
이것을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지 생각합니다.
블로그를 더 열심히 가꾸는 것도
그에 대한 방법 중 하나겠지요?^^
다른 방법도 생각이 난다면 그것도 실천해 볼께요!
이렇게 힘을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ㅡ^
혁이 오빠 짱!!! 멋져요 ^오^!!
부끄럽게시리~ㅎㅎㅎㅎ
아직 가야될 길이 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