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rss version="2.0">
	<channel>
		<title>HYUK&#039;S BLOG: 수시-면접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link>http://hyuk.co.kr/</link>
		<description></description>
		<language>ko</language>
		<pubDate>Wed, 10 Nov 2010 15:30:40 +0900</pubDate>
		<generator>Textcube 1.7.8 : Con moto</generator>
		<image>
		<title>HYUK&#039;S BLOG: 수시-면접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url>http://hyuk.co.kr/attach/1/1227094120.gif</url>
		<link>http://hyuk.co.kr/</link>
		<width>150</width>
		<height>113</height>
		<description></description>
		</image>
		<item>
			<title>토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37</link>
			<description>중요한건.. 정작 들어가서는 그리 중요한 질문이 거의 없죠;;
저때는 수능 뒤에 면접을 봐서 결시율이 높은것이 당연했는데..(수능을 잘 본 애들은 수시를 붙으면 정시를 못 응시 하니까요..ㅎ)
전 대기할때 빈둥빈둥 놀았는데..ㅎㅎㅎ</description>
			<author>(토리)</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37</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Tue, 24 Oct 2006 23:24:10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38</link>
			<description>수능 뒤에 면접을 봤었다고??
그런것도 있었어???
몰랐었네~~~


형때는 수시라는게 거의 없었거든.
그러다 애들이 수시, 수시 하길래 관심을 가졌다가
너의 이야기 듣고 깜짝 놀랐다.


그런 수시가 있는지는 몰랐어~</description>
			<author>(혁)</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38</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Wed, 25 Oct 2006 01:45:47 +0900</pubDate>
		</item>
		<item>
			<title>ipuris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39</link>
			<description>수시의 종류에 따라 좀 달라요~ 

조기졸업자 전형은 형이 보신 것처럼 문제를 풀게 하는 심층구술면접식이구요, 

고3이 하는 2학기 일반수시전형은 인성면접이라곤 할 수는 없지만, 그와 비슷한 모습이에요.
제가 2학기 수시였잖아요.ㅋ 사회문제들에 대한 자기 생각, 꿈, 전공에 대한 열정, 그런걸 보려고 하는 질문들이에요.

졸업생/재수생 수시는 저는 잘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우리학교 수시 뽑는 방법은 제법 맘에 들어요 :)</description>
			<author>(ipuris)</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39</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Oct 2006 00:16:12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0</link>
			<description>오호~! 
수시 종류가 생각보다 다양하게 있구나. 몰랐네~
그냥 다 심층구술면접인줄 알았는데..


근데 과학고생들에게 합격자를 
너무 몰아주는 것 같은 기분이야.
그것이 과학고가 유지되고 있는 명목 중 하나기도 하고..</description>
			<author>(혁)</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0</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Thu, 26 Oct 2006 11:54:37 +0900</pubDate>
		</item>
		<item>
			<title>토리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1</link>
			<description>04때가 과고애들 집중적으로 유치한 첫해인데요.. 
(그래서 상상설계도 만들고 심화반도 만들고 어쩌고 저쩌고..)
과고애들 하는거 대충 다 같이 해봤지만.. -_-
그리 뛰어나다는 생각이 안들어서 우리학교에서 밀어주는건 별로 믿음이 안가네요..;
과고중에도 상위 30% 이상은 다 서울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등으로 다 빠진 후니까요.. 
의대마저 빠지고 나면뭐... 성적이 다는 아니지만 특정 학교를 밀어주는 근거가 별로 보이지는 않네요.. ㅎㅎ

제가 수시 볼때는 수능보고 보름쯤 뒤어서 수능 잘본애들은 안오는 바람에..
거의 출석체크정도의 느낌? 
고등학교 덕도 포함해서 운이 무지 좋은 케이스죠 전..-_-b
수능성적으로는 택도 없었다는 후문이.. ㅠㅠ</description>
			<author>(토리)</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1</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Fri, 27 Oct 2006 23:48:31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2</link>
			<description>ㅋㅋㅋㅋ
수능 어떻게 봤길래..


과학고를 일부러 조기졸업자 전형을 만들어서
교묘하게 선발하는 모습이 
현재의 과학고 열풍이 유지되는 원인이기도 하겠지.


근데 재밌는 것은
그렇게 대학에 들어온 학생들이 
학업성취도가 더 우수하다는 점이야.
참 나를 혼란스럽게 만드는 대목이기도 하지.</description>
			<author>(혁)</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2</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Sat, 28 Oct 2006 23:30:11 +0900</pubDate>
		</item>
		<item>
			<title>수진누나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3</link>
			<description>흠.. 전형이 많이 바뀐것 같구나
그래도 과고출신으로 좀 변명하자면 하하하 -_-;;


연대에 오는 과고애들이 학교에서 중하위권에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대학와서 학업성취도가 좋은것은
머리가 좋아서 그런것은 당연히 아니고.
일반 고등학교에서처럼 교육받지 않았기 때문인것 같아


1학년때부터 과학과 수학심화 교육을 받고 다양한 실험자재들로 자율적으로 계획세워서 대학학부때에도 해볼 수 없는 실험프로젝트 진행하는것들.. 부모님이나 선생님의 강요없이 공부는 100 % 학생자율에 맡기는것. 입시지옥같은 압박이 별로 존재하지 않는것. 주입식 교육이 별로 빛을 못발하는 곳. 뭐 이런 이유들.... 아 지금은 좀 변했을라나??? 벌써 고딩입학한지 10년이 넘었구나 -_-;;


카이스트 이외에 과학고생들을 조기에 뽑는곳이 있는진 몰랐네.. 
우리때는 그냥 내신인정만 해줬으니까.
그래도 과학고생들에게도 나름 고충이 있지.
나쁜 내신성적 때문에 공대가 아닌 다른 과를 가기 위해선 자퇴가 아닌 다른 선택은 힘들어졌다는것. 그래서 나 졸업하고 몇년뒤에 과학고생들 집단자퇴사건 있었잖아. 서울대 연대 의대가는 애들은 정말 최상위권애들 몇명이고. 나머지는 의대나 다른과를 가려면 자퇴하거나 아님 그냥 중상위 대학 혹은 지방대학을 선택할 수 밖에 없는거지. 
어쩌면 과학고에 다니는 애들 자체는. 공학과 공과대를 육성하겠다는 국가정책의 피해자인지도 몰라. 


고등학교때부터 그렇게 과학 수학 심화교육을 받은 애들이
대학에 들어와 별 어려움없이 미방 미적에서 A를 받고 물리나 화학 실험과목에서 좋은 성적을 받는건 어쩌면 당연한 일이지
그래서 그런 애들을 더 뽑고 싶어하는 대학의 입장도 이해할 만 하고.


특수목적고등학교의 존재여부에 대한 논란에서 중요하게 생각해야할 문제중의 하나는
그래서 지금의 고등학교 교육시스템이 그 애들을 수용할 수 있느냐에 대한 것 같아.
나는 중하위권이라 별로 상관없었지만 -_-
반 이상은 그래도 수학과학적으로 정말 완전 재능있는 애들이라고 생각하거든. 
고등학교 교육시스템 전체가 완전히 바뀌지 않고서는 힘든 일이지. 


아
근데 답글주제에
너무 길구나
하하하^^</description>
			<author>(수진누나)</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3</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Sun, 29 Oct 2006 20:32:55 +0900</pubDate>
		</item>
		<item>
			<title>혁님의 댓글</title>
			<link>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4</link>
			<description>ㅎㅎ 할말이 많으셨던거 같아요.^^

누나 말대로 현재의 교육시스템 내에서 그들을 수용하기가
힘든거 같아요.
얼마전에 고대로 학회를 갔다왔는데
전 대학원생들 위주로 발표를 하는 줄 알았는데
의외로 고등학생들이 발표를 하더라고요;;
아마 과학고생들이겠죠? 어찌나 놀랐던지....


과고생들이 연세대에 몰리는 이유는
서울대에서는 안받아주기 때문이에요.^^;;
수시전형으로 올 수 있는 곳이 연세대거든요.
그러다보니 특히 많이 보이는거 같기도 하고요.
어쩌면 종합대학으로 오는게 개인으로 봤을 때에는
더 나아보이기도 하고요.


매년 과고문제로 시끄럽지만
명확한 해결책 하나 없이 계속해서 흘러가네요.
안타까워요.</description>
			<author>(혁)</author>
			<guid>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144</guid>
			<comments>http://hyuk.co.kr/entry/%EC%88%98%EC%8B%9C-%EB%A9%B4%EC%A0%91#comment</comments>
			<pubDate>Mon, 30 Oct 2006 16:35:40 +0900</pubDate>
		</item>
	</channel>
</r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