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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UK&#039;S BLOG: 비폭력-운동을-상상하다-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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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nguage>ko</language>
		<pubDate>Thu, 11 Nov 2010 16:47:12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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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HYUK&#039;S BLOG: 비폭력-운동을-상상하다-2에 달린 최근 댓글/트랙백 목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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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수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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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오.. 
많이 공감되는 글이다.
나도 주위에 많은 이야기들을 하지만, 꿈쩍않는 사람들을 보면서 많이 낙담하곤 했었지.
이제는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해나가려고 하는 중이야.</description>
			<author>(정수)</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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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Mon, 28 Apr 2008 23:11:15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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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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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정수야!~
좋은 생각이나 사상 있으면 전수해줘^^
소개시켜줘도 되고ㅎ

동일성의 운동에 대한 효과를 절대 무시하는 것은 아니지만, 사실 여전히 그러한 운동이 힘을 발휘하고 있는 것이 사실이고..
균형을 맞춰야 하는 것인지, 배척해야 되는 것인지, 어떻게 바라봐야 되는지 헷갈릴 때가 많다ㅋ
그래도 명확한 건, 너가 언급했지만 내가 할 수 있는 것부터 시작하는 것인거 같아^ㅡ^</description>
			<author>(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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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Thu, 01 May 2008 10:44:57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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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봄빛누리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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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같은 관심에 공감합니다. 나 자신이 비폭력과 평화가 되지 않은 채 내 밖의 사회를 변화시키려 하는 것은 실현불가능한 노력이라 생각합니다. 이 점을 놓치면 평화와 정의를 외치는 자신이 스스로 폭력이 되고 있는 것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됩니다. 관점의 변화가 필요합니다. 투쟁에서 대화로, 적 대신 이웃으로, 외부에 적을 상정하는 관점으로부터 내면으로부터 시작하는 사회변화로, 분리로부터 하나임으로...   내 안에 적을 키우면서 사회의 변화를 이룰 수 없기에  나의 안팎이 하나여야 한다는 생각입니다. 저는 내게 적대적 세력으로 여겨지는 상대를 확대된 나의 일부로서 끌어안는 관점을 취합니다. 분리는 하나임의 다른 표현이라고 할 수 있기에 이제 시각을 분리로부터 하나임으로 전환할 필요가 절실하다 생각됩니다. 이거 얘기가 두서가 없네요. 언제 한 번 생각을 정리해서 제 블로그에 올려야겠네요.</description>
			<author>(봄빛누리)</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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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Fri, 02 May 2008 04:54:28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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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혁님의 댓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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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escription>블로그를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는 분을 뵈니 기운이 조금은 더 상승하는 듯 하네요!!~

봄빛누리님의 블로그를 방문해 보니,
저와는 다른 방향에서 저와 비슷한 고민에 접근하신 듯 보입니다. 참으로 신기하기도 하고, 느끼는 것도 많고 그렇습니다. 제가 잘 알지 못했던 부분들을 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종종 블로그 방문해서 많은 느낌들을 전해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ㅡ^</description>
			<author>(혁)</auth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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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Date>Sun, 04 May 2008 13:48:41 +0900</pubD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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