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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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lver-rain
2010/04/25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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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여요^^
잘 지내셨어요?
따듯해지긴 했으나 아직은 쌀쌀하네요
감기조심하세요^^
해일님!!-
혁
2010/05/16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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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비야~
문자 보냈었는데, 답장이 없대.ㅎㅎ
잘 지내지?^^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하네.
여전히 역동적으로 살고 있을 것 같긴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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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경
2010/02/18 0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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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랫만에 오빠 싸이들어갔다가 주소보구 와봤어요
홈피보니까 정말 음..
꼭 문과쪽 사람의 글을 보는 것 같기도 하구,
내가 생각했었던 대학생의 느낌이 폴폴 풍기네요ㅎㅎ
담에 또 들를게요^
2010년 새해복 많이 받으세욥~-
혁
2010/02/21 1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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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야!!!^^
요즘에도 오금동에 살고 있니?
한번 봐야되는데.ㅎㅎ
오늘 경신이 잠깐 봐서 지리산 이야기 잠깐 했었는데,
너 생각이 나더라.ㅎ
글은 잘 안써서 블로그에 볼 건 없어도,
가끔 와서 안부 전해줘.^^
잘지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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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
2009/10/05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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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실망시켜서 미안한테 계란은=혜란이다
나의 소시적 별명을 몰랐구나 '그 사람'이 아니라 미안허다 ㅎㅎㅎㅎ
어쩄든 맛있는데는 다 뚫어놨으니 신천와서 연락해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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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리
2009/02/19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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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오랜만이에요!
연락이 뜸해서 죄송해요 ^^;;
잘지내고 계시죠?
저는 3주동안 인도로 배낭여행 갔다가 최근에 돌아왔는데
많은걸 배우고 왔어요^^
잘지내시는지 궁금해요!-
혁
2009/02/20 2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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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주리야!^^
내가 너한테 자그마한 부탁을 문자로 했었는데
아마 너가 인도 가 있어서 못봤나보구나.ㅎㅎ
연락이 없어서 무슨 일인가 했었다.ㅋㅋ
잘 돌아다니네!
완전 글로벌 아니 (이말은 요즘 별로..)
다문화 수용자가 되겠어!~~ 부럽다.ㅋ
3월이나 그 때 되서 시간되면 한번 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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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옥
2009/01/23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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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빠 잘 지내세요? 너무나 오랜만에 생각이 나서 들어왔어요.^^
임고가 끝나고 생각할 시간이 많아지다보니, 정말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많이 고민하게 되요. 의미있는 일, 가슴 뛰는 일을 하고 싶은데, 무작정 앞만 보고 달려온 것 같아서요. 즐거움에 대한 글 읽고 기분 좋아져서 돌아갑니다. :)-
혁
2009/01/25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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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이 좋아졌다니 정말 다행이네!
내 글이 누군가에게 기쁨이 될 수 있다면,
그것만으로도 글을 쓰는 기쁨이 충분하게 느껴지는 걸!!
너와 같은 고민들,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하고 있을 것이라고 생각해.
최소한 나도 너와 동시대에 같은 고민을 하고 있지 않니?
그것만으로도 그러한 고민들이 외롭지 않게 느껴졌으면 좋겠다.
다른 공간에 있지만,
다른 시간에 있지만,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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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
2009/01/02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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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이면..
내가 생각하는 그 사람이 맞지?ㅎㅎ
얼마전에 대리시험을 부탁한..ㅎㅎㅎㅎ
근데 왜 신천이지? 신촌이 아니라..
만나면 물어봐야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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