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
드디어 블로그를 쓰기 시작한지 100번째 글이 되었습니다.
지난 2006년 7월부터 쓰기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새 100번째 글로 채워지게 되었네요.
그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 머리를 쥐여짜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들여서 글을 쓰고 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기쁜 100번째 글이 아닐 수 없나 싶습니다.
앞으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갈까 합니다.
올해 관심있는 세가지 분야, 인물로 헤러웨이, 푸코, 페미니즘을 주로 다루어 볼까 합니다.
가능하면 말입니다.
100번째 글은
101번째 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한 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롭게, 새롭게 나아가야겠죠.
지난 2006년 7월부터 쓰기 시작한 블로그가 어느새 100번째 글로 채워지게 되었네요.
그동안 블로그에 글을 쓰기 위해서 머리를 쥐여짜기도 하고,
시간도 많이 들여서 글을 쓰고 하였기 때문에 더욱더 기쁜 100번째 글이 아닐 수 없나 싶습니다.
앞으로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블로그를 만들어 나갈까 합니다.
올해 관심있는 세가지 분야, 인물로 헤러웨이, 푸코, 페미니즘을 주로 다루어 볼까 합니다.
가능하면 말입니다.
100번째 글은
101번째 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기 위한 글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새롭게, 새롭게 나아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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