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억을 먹고 사는 것, 그것은 나이를 먹는 것과 같다. 꿈을 먹고 사는 것, 그것은 젊음을 찾아가는 것이다. 추억과 꿈, 그 기로에서 당신은 어디에 서있는가.
젊음의 꿈을 쫓아 앞으로 나아가야 하련만 자꾸자꾸 뒤돌아보며 추억을 되새기고만 있습니다. 왜일까요?
추억과 꿈 딱 중간쯤에 있지요 하지만 꿈을 꾼다고 해서 젊어지진 않는것 같아요- 너무 현실적인 꿈만 쫒다보니 어느새 속물이 되버린 제 자신만을 한숨쉬며 돌아볼 뿐이죠.. 어떻하면 다시 예전처럼 희망적이고 그저 꿈인 꿈을 꿀수있을까.. 싶어요..
음.. 다들 그러지 않을까. 그러니까 다시 추억으로 회귀하려고 하는 것 같고.. 어렵네. 쉽지 않은 문제야..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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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과 꿈 딱 중간쯤에 있지요
하지만 꿈을 꾼다고 해서
젊어지진 않는것 같아요-
너무 현실적인 꿈만 쫒다보니
어느새 속물이 되버린 제 자신만을 한숨쉬며 돌아볼 뿐이죠..
어떻하면 다시 예전처럼
희망적이고 그저 꿈인 꿈을 꿀수있을까.. 싶어요..
음..
다들 그러지 않을까.
그러니까 다시 추억으로 회귀하려고 하는 것 같고..
어렵네. 쉽지 않은 문제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