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모 글이 늦었습니다.

블로그를 너무 오랫동안 비워두었기에 깜박하고 있었네요.

추모의 글이 늦었습니다.


각자가 어떠한 방식으로 추모하든, 어떠한 생각을 가지고 추모하든

분명한 것은 우리가 지켜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우리가 만들어 가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

다시금 일깨워 주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역사의 한복판에 서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조만간 힘겨운 싸움이 있으리라 생각을 합니다.

그때에는 결코 뒤로 물러서지 않겠습니다.


'단절의 꿈이 역사를 밀어간다.'
2009/05/31 23:30 2009/05/31 2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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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경신 2009/06/10 01: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역사의 중요한 시점에 서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가끔은 문득 불안감도 엄습하는데 용기를 내야겠죠

    • 2009/06/22 19:33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 말이야!~
      방학 때 학교에서 세미나할 때 한번 들릴게!

      잘 지내고 있어.^^